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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원 “경전철 난곡선 사업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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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경전철 시승식 참석중인 임만균 서울시의원(왼쪽에서 첫 번째)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임만균 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3)은 지난 16일 오후 2시 경전철 종합관제센터-신림선 차량기지(보라매공원 내)에서 열린 신림선 경전철 차량 시승식 행사에 참석해 건설현장 시설물 안전을 점검하고 시험운행 추진상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림선이 완공되면 관악에서 여의도까지 10분대로 진입이 가능해지면서 높은 청년인구 대비 비교적 열악했던 신림 지역의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임만균 의원은 “시승식에 함께해 매우 기쁘다. 완공을 앞둔 신림선을 보니 반드시 지역구 숙원 사업인 난곡선 경전철 사업을 성공시켜야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다”며 “서울시의원으로서 난곡선 경전철 사업도 차질 없이 착공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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