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전국노인일자리대회 ‘우수 지자체상’ 수상… 서울 자치구 유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석진(왼쪽 네 번째) 서울 서대문구청장이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전국노인일자리대회’에서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대문구 제공
어르신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힘쓴 서울 서대문구가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전국노인일자리대회’에서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시니어클럽협회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유공자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전국노인일자리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우수 지자체상’은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 6곳이 수상했다. 서울에서는 서대문구가 유일하다.

구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일자리와 사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점을 인정받았다.

실제로 구는 학교 방역, 아이스팩 수거, 안산 지킴이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해왔다. 덕분에 구가 마련한 일자리에 참여한 어르신은 2016년 2896명에서 올해 5048명으로 74.3% 증가했다.

또 어르신 일자리 전문 수행 기관인 ‘서대문시니어클럽’을 통해 ‘야미야미’(밑반찬 제조 판매), ‘취익취익’(방문 세차), ‘뽀송뽀송’(세탁물 수거 배송) 등 시장형 일자리를 제공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