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자율주행… ‘송파쌤’이 갑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송파, 학교 찾아가 미래인재 육성


서울 송파구가 운영하는 ‘송파쌤 찾아가는 미래교육센터’를 통해 학생들이 코딩 교육을 받고 있다.
송파구 제공
서울 송파구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줄어든 학생들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송파쌤 미래교육센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찾아가는 미래교육센터’는 구의 자체 교육지원시스템인 ‘송파쌤’(SSEM)의 미래교육센터 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초등학교 18개교, 중학교 3개교 등 총 21개 학교로 찾아가 배움이 필요한 2500여명의 학생과 만날 예정이다. 학교와 학생들은 자율주행,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등 네 가지 프로그램 중 원하는 교육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구는 학교 측에 교구, 교재, 노트북 등을 지원하고 구에서 자체 양성한 구민 강사까지 파견한다. 구는 지난해 8월부터 3개월간 정규 교과과정과 연계해 개발한 체계적인 코딩 교육 과정도 선보인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코로나19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앞당겨지면서 전문성 있는 첨단과학기술에 대한 교육 현장의 관심과 수요가 증가했다”며 “송파의 학생들이 미래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장진복 기자
2022-03-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