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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전략·환경보전 연구… 결원 때 경력경쟁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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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연구 직렬은

임업연구 직렬은 산림자원의 조성과 육성·이용 등 미래산림전략과 산림환경보전을 연구하는 일을 수행한다. 임업과 산림조경 직류로 구분한다.

임업연구직은 전문성을 요구하는 분야로 퇴직 등의 결원이 발생하면 자체 경력경쟁채용시험으로 채용한다. 인사혁신처와 채용인원 요건과 절차 등을 사전협의한 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진행한다. 채용심사는 100% 외부위원이 담당한다.

채용 요건은 임학, 화학, 조경학, 생물학, 경제학, 원예학 등 분야에서 석사 학위 이상을 소지한 사람이어야 한다. 박사학위나 연구논문, 외국어 능력과 자격증 우대 요건이 있다. 현재 국립산림과학원 정원 257명 중 연구직은 188명(73%)이다. 이 중 임업연구관은 66명, 임업연구사는 122명이다. 임업연구관 가운데 63명, 임업연구사 가운데 106명이 박사학위 소지자다.

임업연구사 최저승진 소요연수(5년)가 지나고, 5급·연구관 역량평가 통과자 중 승진후보자 명부 순위, 업무기술서, 근무성적평가(최근 2년), 경력 및 다면평가 등을 종합 고려해 임업연구관을 선발한다. 과장이나 소장 등 관리직은 임업연구관으로서 2년 이상 재직한 사람 가운데 역량평가 통과자 중에서 선발한다.



강국진 기자
2022-06-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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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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