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 상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BTS 컴백’ 전방위 대응…“체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 청년 스마트창업센터 문 연다…청년 창업 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산스마트 허브 출·퇴근길 정체 줄어든다..안산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산시도시정보센터. 안산시
경기 안산스마트 허브 출·퇴근길 정체가 줄어들 전망이다.

안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3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60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ITS는 첨단교통 기술로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과학화·자동화된 운영을 하는 교통체계를 뜻한다. 국토부는 2009년부터 교통 서비스 확대를 위해 매년 지자체를 선정해 국비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총 100억원(국비 60억원+시비 40억원)을 들여 ▲출·퇴근 상습정체 구간 해소를 위한 스마트 신호시스템 도입 ▲온라인 교통신호 체계 구축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고도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시스템 구축 ▲교통정보센터 시스템 고도화 등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안산스마트허브 출·퇴근 정체가 줄어들고 시민과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안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중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한 275억원 ‘희망금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 우리·하나·신한은행, 새마을금고 등 공동출연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원

경의선에 단절됐던 같은 생활권 착공 3년 만에 차량·보행자 통행 금화터널 위 도로 개설도 마무리 이성헌 구청장 “마을·마음의 소통”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