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전동휠체어 운전연습장, 서울 최우수 민원서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포항 ‘당뇨 억제 쌀’ 최적 재배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시 대비 대입전략 고민, 강서구가 해결해줍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하남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정쟁보다 정책 질의’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하남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2022년 행정사무감사 현장 모습.

하남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2022년 행정사무감사가 막을 내렸다. 

28일 하남시의회에 따르면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정병용)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정책기획관, 청렴감사관, 도시브랜드담당관을 시작으로 일자리경제국, 복지문화국, 자치행정국, 평생교육원, 출자출연기관(하남문화재단‧하남시자원봉사센터)에 대해 세밀하게 점검하고 문제가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하도록 집행부에 촉구하는 등 내실있는 감사를 펼쳤다.

민선 8기 첫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치행정위원회는 정쟁(政爭) 대신 정책(政策)을 핵심 키워드로 설정하고 부실 사업, 예산낭비성 사업, 부서 간 유사‧중복 사업에 대한 문제 및 대안제시에는 여야 및 초‧재선 의원이 따로 없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병용 위원장은 여야 의견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제9대 의회 첫 행정사무감사를 정쟁과 파행 없이 원만하게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반면 정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집행부의 총체적인 공직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하고 부실한 행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정 위원장은 “올 초 확정된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앞두고 집행부가 일방적으로 대규모 인사를 단행해 민선 8기 첫 행정사무감사가 집행부의 허술한 자료 제출과 불성실한 답변 등으로 파행을 겪었다”고 유감을 표명하며 건전한 동반자적 관계 형성에 반하는 관행적인 수감태도의 개선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행정사무감사는 32만 하남시민이 올바른 시정을 위해 하남시의회에 부여한 권한이자 의무”라며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된 감사 내용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고 결과 보고를 제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 “숲속에서 책 읽는 기쁨, 누려보세요”[현장

수목원 내 ‘항동푸른도서관’ 개관 도서 1만여권·열람석 71석 마련 성공회대 산학협력단 위탁 운영 문헌일 구청장 “주민에 힐링 선사”

용산 “화재취약 가구에 경보기 설치해드릴게요”

HDC현산, 경보기 364대 기탁 16개 동별로 지원 대상 선정

중랑, 집에서 의료서비스 받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 시범사업 어르신 집 찾아가 진료·간호

김길성 중구청장, 독거노인 안전한 겨울나기 직접 챙

가정 방문해 건강·난방 등 점검 중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시행 복지사가 외출 동행·식사 관리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