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화려한 진주 남강유등축제 보러 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일부터… 개천예술제도 개막

경남 진주 지역에 이달 한 달간 다채로운 가을 축제가 넘쳐난다.

진주시는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남강과 진주성을 중심으로 시 전역에서 ‘2022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역사의 강, 평화를 담다’를 주제로 진주대첩 승전일이며 시민의날인 10일 개막한다. 본행사 15개와 체험·참여행사 14개, 부대행사 12개 등 모두 41개의 행사가 펼쳐진다. 남강 물 위에 이솝우화등, 현대등, 공룡군락지등, 한국의미등, 기업등을 비롯해 각양각색의 화려한 유등이 남강을 밝힌다. 진주성 촉석루를 배경으로 수상 멀티미디어 불꽃쇼와 항공 미디어아트 드론쇼가 10일과 31일 두 차례 펼쳐진다.

이 기간 우리나라 최대·최고 지방종합예술제로 꼽히는 제71회 개천예술제가 개막돼 11개 부문에 걸쳐 67개의 행사가 진주시 일원에서 다음달 3일까지 이어진다. ‘2022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이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열리고 ‘2022 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15~22일), ‘진주탈춤한마당’(19~23일) 등 30여개의 동반 문화·예술행사가 이어진다.



진주 강원식 기자
2022-10-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