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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2년 으뜸맛집’ 11곳 추가 선정…총 4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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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으뜸맛집 2020년 이후 총 41곳으로 확대
홍천 명품 외식문화 조성 및 지역산업 활성화

홍천군 제공
홍천군은 2020년 홍천 지역 외식문화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선보인 ‘홍천 으뜸맛집’을 지역도민과 관광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11곳 추가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3번째 선정이며, 홍천군 으뜸맛집은 총 41곳으로 확대됐다.

이번에 선정된 홍천으뜸맛집은 돼랑숙성생고기, 둥이네닭갈비, 푸른동산한우마을, 피리골 밥도둑, 홍천강막국수, 3대째막국수, 정자네펜션, 생곡막국수, 별촌식당, 일송식당, 곶간한정식 등이다.

‘홍천으뜸맛집’ 업소명과 주소, 주요 메뉴는 홍천군 포털 사이트 내 ‘소식〮알림-홍천군 홍보관-홍천명품-홍천으뜸맛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홍천군 으뜸맛집 11곳 선정을 축하하기 위해 ‘홍천맛집 4행시’ 이벤트가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 중 50명을 선정해 1만원 모바일 기프트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홍천으뜸맛집이 41곳으로 확대되면서 홍천군의 외식문화가 업그레이드되고 관광객들을 유인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 으뜸먹거리 관련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홍천군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은 ‘홍천으뜸맛집’ 100곳 육성을 목표로 2020년부터 관내 총 41곳의 ‘홍천으뜸먹거리’를 발굴하고 지정증 및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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