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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범고래 2마리 혼획… 연구 목적 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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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범고래 2마리 혼획… 연구 목적 인계
경찰이 17일 오전 강원 강릉 주문진항에서 혼획된 흑범고래 두 마리에 대해 작살 등 불법어구에 의한 포획 흔적이 없는지 조사하고 있다. 한 어선이 주문진항 동방 약 3.7㎞ 인근 해상에 친 그물을 끌어올리다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고래들이다. 흑범고래는 해양보호생물종이라 연구 등의 목적으로 인계된다.
속초 연합뉴스
경찰이 17일 오전 강원 강릉 주문진항에서 혼획된 흑범고래 두 마리에 대해 작살 등 불법어구에 의한 포획 흔적이 없는지 조사하고 있다. 한 어선이 주문진항 동방 약 3.7㎞ 인근 해상에 친 그물을 끌어올리다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고래들이다. 흑범고래는 해양보호생물종이라 연구 등의 목적으로 인계된다.

속초 연합뉴스
2022-11-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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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