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영한 서울시의원, 초·중·고등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설치 및 유지관리 방안 제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설치로 혜택 보는 수혜자는 주민과 아이들
인조잔디 설치 후 유지관리 비용에 대한 부분은 개선 제안

박영한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중구1)은 지난 15일, 제315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중·고등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설치 필요성과 유지관리 방안을 서울시교육청에 제안했다.

이날 박 의원은, 인조잔디가 학교 운동장에 보급되는 초기에 유해 성분검출 논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2020년 1월 ‘서울특별시 교육청 친환경 학교 운동장 및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충분한 안전 조치가 이루어졌음을 확인했다.

또한, 중구에 위치한 성동고등학교를 사례로 2021년 10월에 운동장에 설치된 인조잔디의 유해물질을 검사한 결과 전 항목에서 유해 성분이 없거나, 기준치 이하인 것을 확인했다.

특히 박 의원은, 유해성 논란만 없다면 인조잔디는 마사토, 천연잔디 및 우레탄 마감재보다 여러 면에서 학교 운동장 조성에 적합하다고 보았으며 다양한 관점에서 필요성을 주장했다.

그리고 2006년부터 2022년 까지의 초·중·고등학교의 연도별 인조잔디 설치 경향에 대해 꾸준히 상승 추세인 것을 언급하고, 과거부터 꾸준히 설치 요구가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인조잔디의 설치 후 유지관리 비용에 대해 서울시교육청과 자치구가 서로 협조해 부담 비율을 ‘서울시교육청 8, 자치구 2’ 매칭으로 검토해 보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인조잔디 조성으로 혜택을 보는 수혜자는 바로 주민과 아이들”이라고 강조하며, 행정 입장이 아닌, 실제로 이용하는 입장에서 보면 인조잔디 설치 수요와 편의성은 분명 높다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