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손목닥터에 지역축제 미션 추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추석 앞두고 강북사랑상품권 150억 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추석엔 강동 혜택에 ‘풍덩’…구매 금액 환급부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추석 연휴 맞이 공공주차장 23곳 무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가평·포천·안성·이천 호우 피해 농어가에 융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어업 경영·시설 자금 연리 1%로

경기도는 지난달 호우로 큰 피해를 본 가평과 포천, 안성, 이천 등 4개 시군 농어가의 경영 회복과 시설복구를 위해 저리 융자지원과 함께 각종 지원사업에 우선권을 준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NDMS)에 호우 피해가 확정된 농어가이다.

우선 재해 피해 농어업 경영체를 대상으로 농어업 경영자금과 시설자금 58억원을 연 1% 저금리로 융자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선택형 맞춤 농정사업 등 8개 사업의 내년 대상자 선정 때 재해 피해 농가를 우선 지원하도록 사업 시행 지침을 바꿀 예정이다. 재해 피해 농업인의 소득 보전도 지원한다. 호우 피해지역 농업인과 농업인단체가 원할 경우 22~23일과 29~30일 열리는 경기도담뜰 정례 농산물직거래장터의 판매 부스 우선권을 주고, 접경지역의 농가가 군납사업을 신청할 경우 우대할 계획이다.


안승순 기자
2025-08-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아이키우기 좋은 관악에는 운동하는 키즈카페가 있다

‘서울형키즈카페’ 신사동점 재개관

“마포구민 일방적 부담·희생 더는 안 돼”

유동균 구청장, 소각장 설치 반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