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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선 서울시의원, 전주혜 국회의원, 지역주민과 함께 강일생태육교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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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혜 국회의원, 이종태 시의원, 문현섭 구의원 및 지역주민과 함께 강일생태육교 현장 방문
구조물의 안전성 점검 및 서울의 동쪽 관문 상징이 되는 미관 개선 추진 결의


현장을 방문한 전주혜 국회의원과 지역주민과 함께한 박춘선 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 )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 (강동3·국민의힘)이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슬로건 아래 지난 4일 전주혜 국회의원, 이종태 시의원(교육), 문현섭 구의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강일2 택지개발사업지구내 위치하는 생태육교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유지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현장점검에서는 강일생태육교의 안전성 및 지역경관과의 조화롭지 못한 미관 문제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함께 방문한 지역주민 대표단은 강동구 강일동이 서울로 진입하는 관문지역임에도 랜드마크적 특징이 부재함을 가장 큰 문제로 지적하고 미관 개선을 통해 지역의 대표적 상징물이 돼야 한다는 주민들의 바람을 전했다.

강일생태육교 현장 앞에서 전주혜 국회의원과 박춘선 시의원

지역경관과 조화되지 않는 외관의 강일 생태육교
이날 박 의원은 “안전성과 미관 개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생태통로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부분이 가장 큰 문제”라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박 의원은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감성 마을로 다가갈 수 있는 디자인 복지가 시작되어야 한다”라는 점을 강조하며 후속 작업으로 관계자와 협의회를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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