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전 직원, 튀르키예 구호 성금 1760만원 전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청사 전경.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 전 직원이 최근 대규모 지진으로 큰 피해를 당한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해 피해복구 지원 성금을 모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2일 구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관악구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이 진행됐다. 그 결과 총 1760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구 직원들은 이를 이재민 구호와 지진피해 복구에 사용될 수 있도록 지난달 28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관악구 직원들은 2005년부터 ‘늘사랑 실천운동’으로 매년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올해도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액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또한 명절마다 구 전통으로 ‘집중 자원봉사주간’을 정하고 전 직원이 자원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소외 이웃 살피기에 나서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예기치 않은 재난으로 역사상 최악의 어려움을 겪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재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