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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경동시장 사거리 우회전 전용차로 개통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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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 교통물편 민원 해소 위한 노력 결실
“우회전 전용차로 신설 통한 정체 개선 및 경동시장, 약령시 이용 시민들의 편의 확보 기대”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이 지난 21일 동대문구 왕산로 ‘경동시장 사거리’ 동의보감 타워 앞 우회전 전용차로 신설‧개통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왕산로 경동시장 사거리는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양방향으로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1호선 제기동역과 경동시장 등 전통시장들이 입점되어 있어 평소 차량 정체가 심한 지점으로 현재 동북선 도시철도(1공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위원장은 그간 경동시장 사거리 주변 교통정체에 따른 개선을 서울시에 지속적으로 요구했으며, 그 결과 2025년 중앙버스전용차로 흐름개선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사업이 추진됐다.

특히 해당 공사는 왕산로 경동시장 사거리 일대 노점상에 대한 가로환경 정비사업과 연계하여 전액 시비로 진행되었으며, 가로수, VMS 광고판 제거 및 교통표지판 등을 이설 후 우회전 전용차로를 신설(제기동역→용두역 방향)하게 됐다.


경동시장 사거리 공사 전·후


이 위원장은 “이번 경동시장 사거리 우회전 전용차로 신설을 통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사업 추진과정에서 함께 노력해 준 서울시 및 동대문구청의 협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앞으로도 동대문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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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