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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진 서울시의원, ‘다문화교육 대토론회’서 다양성 인정하는 교육정책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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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열린 ‘다문화교육 대토론회’서 격려사를 하는 김재진 의원
서울시의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영등포1)은 지난 11일 서울시남부 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하는 ‘2023 남부3구 다문화교육 대토론회’에 참석해 다문화가구와 학생이 많은 남부3부(영등포구·구로구·금천구)에 다문화교육의 중요성과 다양성을 인정하는 교육문화 정착을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 남부3구의 다문화교육 실태를 진단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것으로 다문화교육에 대한 심층적인 실태와 대책이 논의됐으며, 실제 다문화교육을 하는 선생님들의 주재 발표로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김 의원은 이제 우리나라는 다양한 문화 속에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언제나 혁신은 다양한 사람들이 소통하고 그 다양함 속에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을 강조했으며 다양성을 인정하고 공존하기 위해서는 교육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 영등포구·구로구·금천구는 다문화가구 비율이 높고, 학생비율도 높다. 따라서 남부 교육지원청의 역할이 매주 중요하다. 학생들 스스로 다른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다문화학생·비다문화학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부탁드린다”라고 격려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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