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경숙 서울시의원, ‘창1동 서울가든아파트 인근 보도환경 개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모든 행정력 동원해 우이신설연장선 2024년 착공”


이경숙 서울시의원
이경숙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도봉1)은 보행자 불편을 야기했던 ‘해등로 41~덕릉로 315’ 보도 확장공사가 완료됐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창1동 주민센터에서 서울가든아파트를 지나 도봉문화정보도서관까지 이어지는 보도로, 그간 폭이 좁고 울퉁불퉁해 교통약자 등 보행자 통행 불편 민원이 제기됐던 곳이다.

이에 이 의원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인근 주민에게 민원을 청취한 뒤 관계부서와 논의를 통해 보도 확장을 이끌어냈다.

이번 확장공사로 기존 보도폭이 1.5m에서 3.0m로 넓어지고, 도로면도 평평해져 편리한 통행이 가능해졌다. 사업비는 총 11억 2500만원(시비 4억 7500만원, 구비 6억 5000만원)이 소요됐다.

이 의원은 “주민 불편의 빠른 해결을 위해 서울시․도봉구 간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앞장서며 적극적인 현장점검으로 주민들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