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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서울시의원, ‘창1동 서울가든아파트 인근 보도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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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든 행정력 동원해 우이신설연장선 2024년 착공”


이경숙 서울시의원
이경숙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도봉1)은 보행자 불편을 야기했던 ‘해등로 41~덕릉로 315’ 보도 확장공사가 완료됐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창1동 주민센터에서 서울가든아파트를 지나 도봉문화정보도서관까지 이어지는 보도로, 그간 폭이 좁고 울퉁불퉁해 교통약자 등 보행자 통행 불편 민원이 제기됐던 곳이다.

이에 이 의원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인근 주민에게 민원을 청취한 뒤 관계부서와 논의를 통해 보도 확장을 이끌어냈다.

이번 확장공사로 기존 보도폭이 1.5m에서 3.0m로 넓어지고, 도로면도 평평해져 편리한 통행이 가능해졌다. 사업비는 총 11억 2500만원(시비 4억 7500만원, 구비 6억 5000만원)이 소요됐다.

이 의원은 “주민 불편의 빠른 해결을 위해 서울시․도봉구 간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앞장서며 적극적인 현장점검으로 주민들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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