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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가재울 청소년센터 개관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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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남가좌동 4층 건물 규모 개관
“가재울청소년센터가 ‘디지털 시대 주도하는 청소년 메타센터’ 되길”


지난 13일 ‘가재울청소년센터’ 개관식에 참석한 김용일 의원(왼쪽에서 다섯 번째)
서울시의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13일 서대문구 가재울청소년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고 15일 밝혔다.

‘가재울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의 활동 데이터를 디지털화하고 관리·분석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 과정을 지원하기 위한 비전을 가지고 설립됐다.

개관식은 주요내빈 커팅식을 시작으로 서대문구 아동청소년과장의 청소년센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식, 청소년센터 라운딩과 프로그램 체험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있는 가재울청소년센터는 지상4층 규모로 센터 내부에는 메타플레이스(코딩, 3D 메이킹 등 4차산업과 관련해 청소년이 자유롭게 활동하는 공간), 디지털스포츠존(디지털기기로 체력을 단련하는 공간), 유스테크룸(3D펜과 3D프린터로 입체물을 만들어내는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김 의원은 청소년센터를 둘러보며 “센터 공간을 둘러보니 청소년을 위한 4차산업 및 디지털 관련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다”라며 “가재울 청소년센터 비전에 맞는 ‘디지털 시대를 주도하는 청소년 메타센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관식을 마무리하며 김 의원은 “청소년들이 이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시의원으로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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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