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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서울시의원 “행정사무감사, 시민의 목소리와 관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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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321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 맞춰
지난 18일부터 서울시청·서울시교육청과 관련한 시민 제보받아


박상혁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최호정)은 지난 18일부터 국민의힘 대표의원실 전화와 이메일로 행정사무감사 대비 시민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과 그 소속 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서울시민이 직접 겪은 문제,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사례 등을 국민의힘이 직접 듣고자 마련된 것이다.

시민은 누구나가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위법·부당한 사항과 개선이 시급한 사항, 예산낭비사례 등에 대해 전화와 메일로 참여할 수 있다.

박상혁 정책위원장은 “국민의힘은 행정사무감사를 시민의 목소리로부터 시작하고, 시민의 관점으로 시정을 보겠다는 생각으로 시민제보를 받게 됐다. 시민께서 보내주신 제보들이 각 상임위원회에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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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