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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제10회 장애인인권영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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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권 유공자 표창…장애인 사회활동 주제 영화 상영


유성훈(가운데) 서울 금천구청장이 지난 21일 금나래중앙공원에서 열린 제10회 장애인권영화제에서 장애인권에 공헌한 주민들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9.24 금천구 제공
서울 금천구는 지난 21일 금나래중앙공원에서 금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 제10회 장애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장애와 인권에 대한 주민들의 올바른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2014년부터 해마다 장애인권영화제를 열었다.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이 경험하는 어려움과 차별 요소를 인권 관점에서 바라보는 영화를 상영한다.

이날 영화제에서는 음성해설과 함께 대사, 음악 등 소리 정보를 전달하는 무장애 영화 ‘소나기’와 장애인의 인권과 자립, 사회활동을 담은 ‘느낌표와 물음표 그 사이’, ‘성현이와 정미의 슬기로운 자립생활’, ‘질주’가 상영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영화를 감상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장애인권에 공헌한 주민 3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유 구청장은 “장애인권영화제는 영화라는 매개로 장애인의 인권을 개선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다름’이 ‘차별’이 되지 않고, 장애와 비장애로 구분되지 않는 금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오달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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