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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가는 의료진’… 제주서 전국 첫 중증 외상 의료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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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가는 의료진’… 제주서 전국 첫 중증 외상 의료팀 추진
제주해경청이 제주한라병원과 1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화순항 앞바다에서 전국 최초로 해상에서의 중증 외상 환자 발생에 대응하기 위한 ‘해양외상의료지원팀’ 신설에 앞서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하고 있다. 해경은 이날 훈련에 닥터헬기와 달리 24시간 운항할 수 있고 함정 이착륙이 가능한 제주해경청 헬기 ‘참수리’를 활용했다.
서귀포 연합뉴스
제주해경청이 제주한라병원과 1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화순항 앞바다에서 전국 최초로 해상에서의 중증 외상 환자 발생에 대응하기 위한 ‘해양외상의료지원팀’ 신설에 앞서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하고 있다. 해경은 이날 훈련에 닥터헬기와 달리 24시간 운항할 수 있고 함정 이착륙이 가능한 제주해경청 헬기 ‘참수리’를 활용했다.

서귀포 연합뉴스
2023-10-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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