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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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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한 사람이 아닌 천만 서울시민 원하는 곳에 예산 쓰이도록 할 것”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24일 개최된 제321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 45조 7239억원, 서울시교육청 11조 1605억원의 2024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한다.

박 의원은 제5대, 제7대 중랑구의회 의원을 역임, 박홍근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제11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재정 및 주요 현안들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의원은 “재정여건이 어려워 내년도 예산규모가 많이 축소됐지만, 그만큼 시민들의 삶은 더 팍팍해졌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라며 “시장 한 사람이 아닌 천만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되도록 이병도 위원장과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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