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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출장길 나서는 오세훈… “혁신기업 세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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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전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 ‘CES 2024’ 참석을 위해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4박 7일 일정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해 CES 서울관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격려하고 서울 투자 유치와 함께 ‘매력특별시’ 구상에 나설 예정이다.

9~10일엔 CES에서 서울관을 비롯해 삼성, LG, 현대자동차 등 국내외 대기업과 스타트업 전시 부스를 차례로 방문한다. 특히 서울관에 참여하는 서울 소재 81개 가운데 18개 사는 혁신상을 수상했다. 2개 사는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4 개막을 이틀 앞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센트럴홀. 전시를 앞둔 참가 업체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라스베이거스 연합뉴스
또 오 시장은 오는 3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4 MLB 월드 투어 서울 시리즈’를 앞두고 MLB 국제사업총괄부사장과도 만난다. 서울시와 MLB간 지속적인 파트너십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이노베이션 포럼에선 오는 10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스마트 라이프 위크’의 중장기 로드맵도 밝힐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노원구 소재 노후 아파트를 찾아 소방·방화시설 관리실태를 점검한 뒤 대책 발표를 하고 있다. 뉴스1
10일엔 국내외 기업 전시부스가 마련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를 둘러보고 11일에는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을 찾아 관광, 마케팅 전략을 듣는다. 특히 세계 최대 구형 공연장인 첨단 공연시설 ‘MSG 스피어’도 시찰할 계획이다.


서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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