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암군, 전입 대학생에 최대 200만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암군이 지역 소재 대학교를 돌며 찾아가는 주소 이전 서비스 활동을 하고 있다.
영암군이 청년인구 유입을 위해 ‘대학생 전입장려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영암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한다.

전입장려금은 영암으로 온 대학생에게 지역 정착 동기를 부여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위한 것이다.

다른 시·군에 주소를 둔 세한대와 동아보건대, 경운대 등 영암군 소재 대학교의 대학생이 영암군 읍·면에 전입하고 6개월이 지나면 전입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신분증과 재학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전입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전입장려금을 신청하면 된다.

영암군은 신청접수를 받은 날의 다음달 10일 안에 전입장려금을 영암사랑 카드로 지급한다.

전입 상태를 유지하면서 매 학기 전입장려금을 신청하면, 최대 8학기 동안 총 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영암군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대학교를 방문, ‘찾아가는 전입신고’ 행사도 운영하기로 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전입장려금 같이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정책으로 대학생과 청년인구 유입에 나서겠다.”며 “정주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출, 문화 향유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을 수시로 발굴해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영암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