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석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비상진료대책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민 의료 공백 최소화 당부”


지난 21일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함께 서울의료원을 방문해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한 강석주 위원장(앞줄 오른쪽 첫 번째)
강석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국민의힘·강서2)은 의료계 전공의 집단 사직 사태와 관련해 지난 21일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함께 서울의료원을 방문해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긴급 점검은 전공의들 근무중단 사태로 시민 의료공백 위기가 현실화되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의회 차원에서 오 시장에게 의료현장 방문을 제안해 마련됐다.

지난 21일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함께 서울의료원을 방문해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한 강석주 위원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
강 위원장은 서울의료원 권역응급·심뇌혈관센터를 둘러보며 의료진을 격려하고, 내원 환자의 진료 서비스 현황을 살폈다.

이어 이현석 서울의료원장으로부터 비상진료대책을 보고 받았다. 강 위원장은 “의료대란에 대한 환자와 보호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라며 “서울시립병원의 비상진료체계 가동을 통해 서울시민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의회는 오는 26일 열리는 임시회에서 서울 시립병원 8곳을 대상으로 비상진료대책을 점검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