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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한국민속촌에서 열린 치맥 파티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경기관광공사 제공

경기관광공사는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의 건강보건제품 판매기업인 광저우원연생물과기유한회사 임직원 800명으로 꾸려진 포상관광단을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대규모 포상관광단이 경기도를 찾기는 2019년 9월 이후 5년만이다.

포상관광단은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인 투어 일정 중 2박 3일을 도내에서 체류하며 용인 한국민속촌, 가평 쁘띠프랑스·이탈리아마을 등을 방문한다.

경기도의 자매결연 중국 지자체인 광둥성에서 포상관광단이 방한한 만큼 지난 26일 한국민속촌에서 열린 치맥 파티에 경기관광공사 조원용 사장이 직접 찾아 축사하기도 했다.



명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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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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