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 “혼자 사는 어르신 폭염 피해 막아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돌봄 활동 강화·무더위쉼터 확충


김경호 광진구청장
서울 광진구가 폭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 돌봄 체계를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전국에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광진구는 폭염 대책 기간인 다음달 말까지 어르신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광진구는 ▲어르신 맞춤 돌봄 서비스 ▲무료 급식 지원 ▲안부 확인 음료 배달 ▲동주민센터 안부 확인 등의 돌봄활동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접근이 편리한 공공시설, 경로당 등을 위주로 무더위쉼터 92곳을 마련했다. 올해는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한 야간 무더위쉼터(안전 숙소)를 8곳으로 늘리고 폭염특보 땐 대상자를 쉼터로 즉시 옮기는 등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광진구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손수건, 선크림, 쿨토시 등 냉방 물품 600세트도 지원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폭염이 강한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및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광진구는 빈틈없는 돌봄활동으로 취약계층을 비롯한 모든 구민이 안전하게 무더위를 이겨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신 기자
2024-08-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