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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서울시의원, 도봉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서울교통공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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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도봉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명과 반포역 서울교통공사 시민안전체험관 방문
“안전체험 행사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지난 13일 도봉구 저소득가정 어린이 30명과 서울교통공사 시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지하철 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한 이경숙 의원
이경숙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도봉1)은 지난 13일 도봉구 저소득가정 어린이 30명과 서울교통공사 시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지하철 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지하철 안전체험 행사’는 서울교통공사의 사회공헌 행사로, 반포역에 조성된 시민안전체험관에서 VR안전체험, 전동차 모형 만들기,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봉구 어린이,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서울교통공사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이 의원은 아이들과 함께 가상 운전 체험, 종이접기, 안전 퀴즈 등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해 호흡을 맞췄다.

이 의원은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안전의식도 높아졌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안전체험 행사가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안전체험관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즐겁게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주신 서울교통공사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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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