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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내년 생활임금 1.7% 오른 1만1160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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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 교문동 구리시청.


경기 구리시는 2025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1160원으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생활임금 시급 1만970원보다 190원(1.7%) 올랐다.

고용노동부 고시 내년도 최저임금 1만30원보다 1130원이 많다.

인상된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생활임금은 최저임금과 근로자의 주거비,교육비,문화비 등을 고려해 각 지자체가 정한 임금이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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