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구,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초구는 25일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은 공동주택단지의 신청을 받아 원예치료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무료 상담 및 진단, 치료 등 반려식물 관리를 해주는 사업이다. 앞서 사업을 진행할 공동주택단지를 모집했으며, 9월중 최종 선정된 3개 아파트 단지(반포미도아파트, 우면주공아파트, 서초더샵포레)에서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 이어 10월 21~22일에는 구청 광장에서 반려식물 클리닉과 반려식물 전시회를 함께 운영한다.

참여 주민들은 현장 접수 후 식물 전문가로부터 물관리, 병해충 관리 등 전반적인 반려식물 관리 컨설팅과 함께 분갈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센터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https://yeyak.seoul.go.kr)에서 신청하거나 전화 예약 후 아픈 반려식물과 함께 방문하면 된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