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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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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유정희 의원(오른쪽)


유정희 서울시의원이 2025년 연초를 맞아 지난 6일 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유 의원은 서울시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발전적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했으며, 그 노력이 천만 서울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권 실현에 큰 도움이 된 바 있다.

또한 서울주거복지센터의 안정화에도 크게 기여해 협회의 뜻을 모아 깊은 감사를 전하는 취지를 밝히기도 했다.

서울시 주거복지센터 사업이 2012년 시작된 이후, 유 의원은 10년 넘게 서민 주거복지의 버팀목이 된 바 있으며, 최근 서울시가 새롭게 시행하려는 SH 직영화를 통한 주거복지전달체계에 있어, 현장과의 괴리, 공적 책임 약화라는 부작용에 대해서 지적했고 전환을 반대한 바 있다.

유 의원은 앞으로의 소감을 밝히며 “2026년까지 현재의 체계로 지속되도록 결정됐고, 이 체계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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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