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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는 장성, 2025 설렘의 해’···장성군 공식 표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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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2025년 ‘장성 방문의 해’ 공식 표어 확정
‘다시 찾는 장성, 2025 설렘의 해’ 선정… 2월 20일 선포식부터 활용


2025 장성 방문의 해 공식 포스터


전남 장성군이 최근 ‘2025년 장성 방문의 해’ 공식 표어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다시 찾는 장성, 2025 설렘의 해’가 대상으로 선정됐고 최우수 작품으로는 ‘자연에 취하고(GO)! 장성에 반하고’, ‘성장하는 당신, 맞이하는 장성’, ‘ 체크인(in) 장성, 힐링인(in) 장성’, ‘천만의 쉼표, 힐링장성’ 등이 선정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표어는 ‘장성 방문의 해’의 추진 목적과 장성 관광 활성화 의미를 잘 담고 있다는 평을 얻었다.

선정작은 오는 2월 20일 열리는 ‘장성 방문의 해’ 선포식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올해 ‘장성 방문의 해’ 기간 동안 주요 관광명소를 대상으로 관광택시, 스탬프 투어, 구석구석 라이브 버스킹, 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연중 운영하는 관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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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