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삼석 의원, 폐기 물김 활용 방안 마련 시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물김 폐기량 5690톤, 마른김으로 가공할 경우 183억원 규모


물김 양식장.


최근 물김 생산량이 대폭 늘면서 바다에 폐기하는 물김이 늘고 있는 가운데 버려진 물김을 가공했을 경우 100억 이상의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이달 7일까지 물김 폐기량은 5690톤으로 지역별로는 진도 2283톤, 고흥 1462톤, 해남 799톤, 군산 208톤, 기타 938톤 순이다.

서삼석 의원은 이 폐기 물김의 가격은 37억원이며 이를 마른김으로 가공됐다면 당시 도매가격 기준으로 158만속, 183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의뢰해 당시 마른김 도매가격 등을 기준으로 환산한 결과다.

서 의원은 “물김 폐기량을 비축해 마른김으로 환산할 경우 5배가량 이익을 낼 수 있었다”며 “이를 조미김으로 활용할 경우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기후 변화로 해수온이 물김 양식에 적정 수준으로 변하기 때문에 물김을 비축해 비생산 시기인 4∼9월에 사용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