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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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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과 안보 강화 위한 지속적인 지원책 마련에 최선 다할 것”


지난 20일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20일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국가 안보와 보훈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 재향군인회 시회장단, 구회장, 부회장, 서울지방보훈청장, 보훈단체장 등 200여명의 참석자가 정기총회에 자리했다.

행사는 1부 서울시 예산결산 및 의안 심의를 시작으로 2부에서 내빈 소개, 국민의례, 포상, 대회사, 격려사, 축사, 향군가 및 구호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0일 열린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에 참석한 이새날 의원(왼쪽에서 네 번째)


이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서울시의회에서도 보훈 정책과 예산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재향군인회는 매년 정기총회를 통해 사업 계획과 예산을 심의하고 재향군인의 권익 보호와 안보 의식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한편,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에서 보훈과 안보 정책 강화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며 국가 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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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