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4인터넷전문은행 본사 대전에 설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전시·KCD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에 특화한 인터넷전문은행인 ‘한국소호은행’ 본사와 핵심 인프라가 대전에 들어설 전망이다.

대전시와 한국신용데이터(KCD)는 25일 시청에서 제4인터넷전문은행인 한국소호은행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금융산업 혁신 및 지역 포용에 인식을 같이하고 소호은행 본사 등을 대전에 설립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소호은행 설립 인가 추진을 지원하고 지역 특화 사업 발굴 및 정책자금 연계로 지역 금융 정착을 지원한다. KCD는 소호은행 설립을 통해 대전·충청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역민에게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KCD는 전국 170만 소상공인 사업장에 경영관리 서비스인 ‘캐시 노트’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내 최초의 소상공인을 위한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주도하고 있다. 소호은행은 사업장 매출과 현금 흐름, 단골 비중, 지역 내 경쟁력 등 영업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금융 서비스에서 소외됐던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에 대한 평가 및 자금 조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4인터넷전문은행은 다음달 25∼26일 신청을 받아 상반기 예비인가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창업 및 경영 안정을 위해 지역 금융 기반이 필요하다”며 “대전에 기반을 둔 충청권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박승기 기자
2025-02-2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