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해남 솔라시도 외국교육기관 설립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솔라시도 외국교육기관 입지 여건과 설립 방안 등 논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24일 영암현대호텔바이라한에서 미국 RCS재단 관계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있다.


전라남도와 미국 레드랜즈 크리스천 스쿨Redlands Christian School·RCS) 재단이 전남 관광레저 기업도시 ‘솔라시도’의 외국교육기관 설립 방안을 논의했다.

24일 전남도에 따르면 미국 레드랜즈 크리스천 스쿨 재단 이사장과 총괄교장 등 관계자들은 23일부터 전남을 방문해 해남 구성지구의 솔라시도 외국교육기관 예정부지 등 입지 여건을 둘러보고 교육기관 설립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김영록 지사와 면담을 갖고 외국교육기관 설립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지난 2월 김영록 전남지사가 미국 현지에서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김 지사는 “외국 교육기관 유치는 기업도시 정주 여건을 개선해 투자유치를 촉진하고 국제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등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솔라시도 외국교육기관의 설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해남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