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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란 서울시의원, 2025년도 서울시교육청 제1차 추경 통해 양천구 학교 예산 153억 6200만원 확보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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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 제거, 교실 환경 개선, 전자칠판 등 교육환경 개선 예산 대거 반영
“현장 목소리 반영한 결과…앞으로도 선제적 대응 이어갈 것”


질의하는 최재란 의원


서울시의회 최재란 교육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6월 27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25년도 제1차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 에서 양천구 관내 학교 예산이 153억 6200만원 규모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이번 교육청 추경 예산 확정을 통해 양천구 관내 교육시설의 현대화 및 낡은 시설의 개ㆍ보수가 이뤄질 수 있게 됐다”면서 “특히 석면제거, 외벽개선, 학생식당 신·증축 등 학생 생활 및 안전과 직결된 다양한 사업이 반영되었다”고 말했다.

2025년 양천구 주요 교육예산 확정내역은 ▲강서고등학교 석면제거 및 조도개선 ▲경인초등학교 위클래스 사업 ▲월촌중학교 교실환경개선사업 ▲백암고등학교 전자칠판 등 28개교에 153억 6200만원 규모다.

최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은 황희 국회의원과 함께 관내 학교들을 방문하며 현장 수요에 귀 기울이고, 예산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관내 교육 현안을 밀도 있게 살펴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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