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 채상병 순직 2주기 맞아 “진실이 추모·진실로 추모합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2일 채상병 다큐 영화 ‘그날’, 경기도청서 상영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채상병 순직 2주기를 맞아 “(채상병 순직에 대한) 진실이 추모이고 진실로 추모한다”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진실이 밝혀지고 진짜 책임져야 할 사람이 가려지길 바란다. 제 작은 용기로 전했던 이야기에 응답해야 할 사람들의 차례다’라고 2년 전 오늘 살아남았던 (채상병의) 선임 해병이 작년 추모제에서 전했던 말을 기억난다”라고 썼다.

이어 “다음 주 화요일, 2년 전 그날을 다시 돌아보려 한다. 채상병 순직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그날>을 도청에서 상영한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젊은 해병의 억울한 죽음을 애도하며 기억한다. 권력이 감추려 했던 진실이 온전히 드러날 때까지 함께하겠다”라면 “진실이 추모다. 진실로 추모한다”라고 덧붙였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