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주 ‘4회 AI 테크플러스’ 15일 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서
학술대회 AI 콘퍼런스 동시 개최

광주시는 인공지능(AI)산업 전시회인 ‘AI 테크플러스(TECH+) 2025’를 15일부터 1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AI TECH+ 2025는 국내외 AI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산업 간 협력 및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장이다. 국내외 다양한 AI 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호남 대표 인공지능 전시회’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와 동시 개최되는 글로벌 AI 콘퍼런스인 ‘AICON 2025’에서는 국내외 AI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산업 분야와의 융합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AI TECH+ 2025에서는 ▲AI 반도체 ▲컴퓨팅 ▲클라우드 ▲드론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인공지능 기술이 소개된다. 아마존웹서비시즈코리아, ㈜인디제이, ㈔인공지능산학연합회, 전남대산학협력단, 광주테크노파크 등 AI 관련 55개 기업·기관의 전시 부스가 마련된다. 인공지능 체험존과 드론 체험관 등도 운영, 관람객들이 최신 기술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첫날인 15일 오후 1시에는 한국인공지능협회 공동관에 참여한 주요 기업들이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을 소개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도입 사례 및 성과를 공유하며 ‘인공지능·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전략과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AI 시대,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변화’를 주제로 과학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궤도’의 강연이 있다. 또, 전시 기간 국내 투자유치 상담회,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데모데이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 홍행기 기자
2025-10-1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