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장홍대선 15일 착공…강서구 “수도권 서부 교통허브로 도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화곡역~홍대입구 10여분…2031년 개통 목표


대장홍대선 광역철도 착공 안내 포스터
대장홍대선 광역철도 착공 안내 포스터
강서구 제공


서울 강서구민의 숙원 사업인 ‘대장홍대선’이 오는 15일 착공된다.

10일 강서구에 따르면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지구에서 화곡·가양을 거쳐 홍대입구까지 총 20㎞를 잇는 광역철도다. 총사업비 2조 1000억원이 투입되는 민간투자 사업으로 2031년 개통 목표다. 착공식은 15일 부천 오정대공원에서 열린다.

대장홍대선이 개통되면 강서구를 포함한 서부권의 교통 편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대장지구~홍대입구 간 이동시간은 현재 50분에서 27분으로 단축된다. 화곡역에서 10여분 만에 홍대입구역까지 갈 수 있게 된다. 원종(서해선), 화곡(5호선), 가양(9호선), 홍대입구(2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등을 통해 주요 노선 환승도 가능하다.

이번 착공으로 또 다른 숙원 사업인 ‘강북횡단선’ 재추진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강서구는 기대했다. 강북횡단선은 청량리~목동 25.7㎞ 구간을 잇는 노선으로, 강서구에는 등촌역 등 3개 역이 포함돼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대장홍대선 착공은 강서를 수도권 서부의 핵심 교통 허브로 도약시킬 것”이라며 “강북횡단선 등 남은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해 서울시·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