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AI 현장에서 답을 찾다’…수도권 인재개발원, 구글 클라우드 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AI 시대, 직급별 맞춤형 교육
신규 공직자 교육 방향 모색


지난 18일 구글 클라우드에서 열린 신규 공직자 교육 혁신 논의 현장. 서울시 제공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은 지난 18일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에서 ‘수도권 인재개발원 신규교육과정 발전방안 모색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신규공직자 교육모델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인재개발원 간 신규자 교육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 혁신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선식 구글 클라우드 부문장의 인공지능(AI) 혁신 사례 특강으로 시작됐다. 이어 강원도공무원교육원이 신규자 교육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준비한 ‘신규교육과정 발전 방안’을 주제로 발제했으며, 이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라운드테이블에는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 인천광역시인재개발원, 경기도인재개발원 등 수도권 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AI와 공직교육의 연계 방안 ▲전 공무원 AI 교육 추진 시 직급별 맞춤형 AI 교육 ▲교육평가 결과의 실질적 환류 방안 등을 주요 논점으로 논의했다.

송호재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장은 “수도권 교육기관 간 교류 협력을 통해 신규자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