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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혁신 창업가 모인 ‘관악S밸리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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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표·투자자 네트워킹…지원계획 공유도


관악S밸리인의 밤
박준희(앞줄 왼쪽 두번째) 서울 관악구청장이 지난 18일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관악구청이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주최한 ‘관악S밸리인의 밤’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는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함께 지난 18일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2025 관악S밸리인의 밤’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해 관악S밸리의 성장을 함께 이뤄낸 입주 스타트업 대표, 투자자, 서울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2026년 주요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사업 소개 등이 이뤄졌다. 아울러 초기 투자사 등을 초청해 패널 토론, 참석자 간 교류 등이 진행됐다.

김준학 관악중소벤처진흥원 대표 이사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스타트업 성장전략과 투자·기관 협력체계 구축 방향을 공유하는 실질적 논의의 장”이라고 행사를 소개했다.

박 구청장은 “2026년에도 스타트업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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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