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설 연휴 ‘폐수 배출사업장’ 등 환경오염 행위 특별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폐수 배출사업장 등 위반사업장 대상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 신고창구 운영


도봉구 민간자율환경감시단이 지역의 한 주유소 세차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는 오는 9일부터 도봉구 민간자율환경감시단과 함께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설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막기 위해서다.

이번 특별점검의 주요 대상은 ▲폐수 배출사업장, ▲최근 3년간 위반사업장 등과 도봉천, 방학천 등 주요 하천이다.

점검은 설 연휴 전후로 3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구는 먼저 사전 홍보·계도와 함께 취약업소 등을 대상으로 집중 순찰과 점검을 실시한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는 사전 예방을 위해 협조문을 발송한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는 환경오염 신고창구를 운영해 환경오염 사고에 즉각 대처한다. 연휴 후에는 환경관리 취약·영세 사업장에 환경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정상 작동을 확인한다.

오언석 구청장은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사전 감시·단속을 강화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