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역대 최대 ‘어르신 일자리’ 4060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의처분 대신 교육”…서울 강서구, 저연차 직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종로 무악동·숭인동 급경사 동네, 엘리베이터로 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시흥대로변 급경사지 엘리베이터 설치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유정복 인천시장, 3월4일 출판기념회…3선 도전 ‘세몰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정복 인천시장 자서전 표지. DH미디어 제공


유정복 인천시장이 출판기념회를 열고 인천시장 3선 도전을 위한 세몰이에 나선다.

출판사 DH미디어는 유 시장이 내달 4일 오후 2시 연수구 선학체육관에서 자서전 ‘I-매거진’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자서전은 국배변형판 크기의 잡지 스타일로 편집, 가독성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자서전은 ‘인천개벽’, ‘일상으로 스며든 온기’, ‘대한민국을 묻다’, ‘유정복은요?’ 등 총 4개 파트로 구성돼 있다.

자서전에는 유 시장의 자유시장경제 등에 대한 정치적 소신과 민선6·8기 인천시장으로서 추진한 주요 정책과 성과, 미래 인천의 비전을 담았다. 또 유 시장 자신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유 시장은 출판기념회를 통해 인천시장 3선 도전 의사를 내비칠 것으로 예상된다. 유 시장이 만일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다면 최초 3선 인천시장이 된다.

유 시장은 2014년 안전행정부 장관을 그만두고 인천시장 선거에 뛰어들어 당시 인천시장 재선 도전에 나섰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물리치고 당선됐다. 그러나 2018년엔 박남춘 민주당 후보에게 져 재선에 실패했고, 2022년 박남춘 후보와 리턴매치에서 설욕하며 재선 인천시장이 됐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