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하늘그린’이 2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로 평가받았다.
2일 시에 따르면 하늘그린이 ‘2026 제13회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NCDB)’ 시상식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
하늘그린은 20년 이상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엄격한 브랜드 사용 승인 절차 △체계적 품질 및 안전 관리 △직거래 행사 등 소비자 접점 확대 정책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수상을 계기로 공식 수상 명칭과 로고를 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다.
윤석훈 시 농업환경국장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하늘그린 브랜드 가치를 높여 소비자가 믿고 선택하는 지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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