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땅 가격표는 얼마?…강북, 공시지가 결정·공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2년 숙원 ‘종로 신청사’ 본궤도 올랐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린이날 ‘서울형 키즈카페’ 60곳 무료 개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아차산성 임시 개방에 방문객 1만명 몰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이웃과 같이 집 가꿔요”…은평구,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20일까지 접수,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상


서울 녹번동에 있는 은평구청 청사. 은평구 제공


서울 은평구는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강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재해·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원해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은평구에 있는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다. 지원 분야는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지원사업 ▲공동주택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사업 ▲재난알림시스템 구축 사업 ▲공동체활성화 공모사업으로 구분된다.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은 단지별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사업은 최대 700만원을 지원한다. 재난알림시스템은 세대당 연간 운영비 3600원 안에서 지원한다.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단지별 최대 300만원, 연합사업은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비율은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오는 20일까지다. 신청은 방문 또는 등기우편, 공동주택문서공개시스템(S-APT)으로 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공동주택은 많은 주민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안전과 근무환경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동주택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강화해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이 선정하고 구민이 공감하는 ‘구로의 책’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영화 등 다양한 매체와 연계 구성

종로구, 장애인의 날 맞이 24일 ‘어울누림 축제’

마로니에공원에서 보조공학기기·시각장애 체험 등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