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선하 경북도의원, 장애인 고용 확대 위한 조례 개정안 발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애인 일자리 협의체·일자리센터 설치 근거 마련
민간부문 장애인 고용 확대 및 인센티브 제도 도입


박선하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박선하 의원(기획경제위원회,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장애인의 안정적인 직업생활과 고용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발의됐다.

이번 개정안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과의 정합성을 강화하고, 민간 부문을 포함한 장애인 고용 정책 추진 기반을 보완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개정안에는 조례의 목적과 정의 규정을 상위법에 맞게 정비해 법체계 정합성을 강화하고,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장애인 고용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장애인 일자리 협의체 구성, 의무고용률을 초과해 장애인을 고용하는 사업주에 대한 인센티브 도입, 경상북도 장애인 일자리센터 설치·운영 근거 마련 등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도 포함됐다.

특히 이번 조례안에는 박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경북도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 연구회’의 연구 결과가 반영돼, 민간 부문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정책적 실효성을 높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박 의원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 참여 확대는 지역사회 포용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장애인 고용을 활성화하고,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향후 경북도의회 본회의를 거쳐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