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오후 5시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낭독·클래식 음악·영상 어우러진 그림책 콘서트
경남 김해시와 경남CBS는 4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 ‘그림책 콘서트 가슴이 콩닥콩닥’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림책, 낭독, 클래식 음악, 영상이 결합한 공연형 콘텐츠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자극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소통할 기회를 제공한다.
김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독서 문화와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성 경남CBS 대표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공감과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가족형 공연”이라며 “이번 공연이 지역 사회에 독서와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36개월 이상 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김해 이창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