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에 꾸민 세계 정원… 한·영·일 테마 한자리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까운 곳에서 어푸어푸…영등포구, 수영장 9곳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난청 어르신 보청기 구입비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스트레스 날리는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아트센터, 두 로봇의 사랑 이야기 <어쩌면 해피엔딩> 4.11~12 공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의 한 장면(경기아트센터 제공)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대극장에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선보인다.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꾸준히 관객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매 시즌 안정적인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창작 뮤지컬을 대표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한국뮤지컬어워즈와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등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작품성도 인정받아왔다.

작품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더 이상 필요 없어 버려진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서로를 만나 관계를 맺고, 점차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경기아트센터에서의 이번 공연은 회차별로 다른 캐스트가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4월 11일에는 올리버 역 신성민과 제임스 역 박세훈이 출연하고, 클레어 역은 전미도와 박진주가 번갈아 맡는다. 12일 공연에는 올리버 역 전성우와 제임스 역 고훈정이 출연하며, 클레어 역은 박지연과 전미도가 무대에 오른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어르신 여가 바꾸는 ‘활력충전 프로젝트’

권역별 센터 8곳·충전소 116곳  2024억 들여 문화·건강 사랑방

겨우내 묵은때 벗기자… 은평, 주민과 ‘봄맞이 대청

구 전역서 민관 힘 합쳐 환경 정비 종량제 파봉·환경 캠페인도 병행

총 6000여 가구 공급…성북구, 장위뉴타운 장위1

30일 설명회 개최, 열람공고 등 후속 절차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