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레나 중심으로 ‘K-엔터타운, 창동’ 조성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초등생, 나로호 발사 현장서 우주 꿈 키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직 돕는 성동, 일자리 9000개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송파구 “외래 생태계교란식물 없애고 지역 자연 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하세요…성북구, 전담 TF도 구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


서울 성북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문.
성북구 제공


서울 성북구가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국민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되는 사업이다. 빠른 지원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1차 신청을 받는다. 이외 소득 하위 70%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2차 신청이 가능하다.

구는 신청 초기 혼잡도를 줄이기 위해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 접수를 한다. 요일제는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5·0) 대상자에게 적용된다. 5월 1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돼 모든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과 현장을 병행해 받는다. 오프라인 신청은 성북구 20개 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접수창구에서 가능하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에 해당하는 동 주민센터에서 해야 한다.

구는 원활한 접수와 신속한 지급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TF는 최경주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사업 추진 상황을 총괄한다. TF는 지급결정팀, 운영팀, 인력관리팀 등 3개 실무팀으로 구성돼 신청 자격 확인과 대상자 결정, 접수 지원 등 사업 전반을 담당한다.

구 관계자는 “지원금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구민이 불편 없이 신청하고 지원금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민관이 함께 만드는 ‘안전도시 용산’

78개 시설 대상 집중 안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