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갤러리’ 된 영등포 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 빨라진 여름에 위생해충 방제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버려진 신문지·현수막, 장바구니 변신해 은평 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송파, 폐현수막으로 ‘비닐 대란’ 극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S밸리 혁신 알리는 홍보단 2기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관악S밸리의 우수한 창업 인프라와 성과를 알리기 위해 ‘2026 관악S밸리 홍보단’ 발대식을 지난 24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관악S밸리 홍보단 2기 발대식
서울 관악구에서 지난 24일 열린 관악S밸리 홍보단 2기 발대식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관악구 제공


관악S밸리는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구축한 지역 핵심 창업 거점이다. 현재 18개 시설에 630여개 기업, 3000여명의 인재가 상주하고 있다. 이는 2019년 대비 매출 58배, 투자 유치 21배 증가로 이어졌다.

이번 홍보단은 주민이 직접 S밸리 입주 기업의 혁신 기술과 성장 스토리를 취재하고 전달함으로써 지역 창업 문화에 대한 주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홍보단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콘텐츠 크리에이터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간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벤처·스타트업의 생생한 열기를 알리게 된다.

아울러 오는 9월 예정된 ‘관악S밸리 창업페스티벌’의 기획 홍보부터 창업지원시설 현장 탐방, 창업가 인터뷰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한다.

발대식에 참석한 1기 출신 김다솜 홍보단원은 “올해는 관악S밸리의 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제작된 콘텐츠가 관악S밸리에서 꿈을 키우는 기업들이 투자를 유치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생생한 성장 과정을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동작, 여름 풍수해 대비 수방시설 점검

빗물펌프장 수문·수위계 등 살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