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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S밸리 홍보단 2기 발대식 서울 관악구에서 지난 24일 열린 관악S밸리 홍보단 2기 발대식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관악구 제공 |
관악S밸리는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구축한 지역 핵심 창업 거점이다. 현재 18개 시설에 630여개 기업, 3000여명의 인재가 상주하고 있다. 이는 2019년 대비 매출 58배, 투자 유치 21배 증가로 이어졌다.
이번 홍보단은 주민이 직접 S밸리 입주 기업의 혁신 기술과 성장 스토리를 취재하고 전달함으로써 지역 창업 문화에 대한 주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홍보단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콘텐츠 크리에이터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간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벤처·스타트업의 생생한 열기를 알리게 된다.
아울러 오는 9월 예정된 ‘관악S밸리 창업페스티벌’의 기획 홍보부터 창업지원시설 현장 탐방, 창업가 인터뷰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한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제작된 콘텐츠가 관악S밸리에서 꿈을 키우는 기업들이 투자를 유치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생생한 성장 과정을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